Untitled Document
2026. 09. 25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방화. 보험사기 피의자 검거
익산경찰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에서는 자신의 매장내 불을 붙여 화재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편취 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조모씨(남,39세)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피의자 조모씨는 익산시 함열읍 소재 ○○마트를 운영하면서 주변에 4개의 마트가 생겨 매출이 급감하자 이를 고민하여 오다가 마트에 불을 질러 로 보험금을 탈것을 마음먹고, 지난해 5월 14일 새벽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 내 우측 벽면 부근에 불을 붙여 철골조 조립식 판넬 건물 1동을 모두 소훼하고, 화재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청구하여 편취 하려는 혐의이다.

익산경찰서는 피의자가 퇴근 후 1분 49초만에 화재가 감지된 점, 캡스 감지기에 외부 침입자 없는 사실, 다른 보험회사에 증액가입, 생리검사(거짓말 탐지기) 결과 거짓반응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여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편집국 08-01-09 17:03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