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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시각장애인 안마시술소 업주 무더기 검거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에서는 지난 8일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여종업원을 고용하여 마사지 및 성매매를 알선(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한 혐의로 김○○(남,71세,시각장애 안마사)등 10명을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익산시 인화동 소재 S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남자손님으로부터 1회 17만원을 받고 여종업원으로 하여금 마사지 및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성매매를 하고 있는 위 영업소에서 잠복수사를 펼쳐 성매매를 하고 있던 현장을 적발하고 발견된 신용카드 매출전표, 장부 등을 근거 업주 등 10명을 검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통뉴스 편집국 08-01-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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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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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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