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26일 고등학생들에게 강력반형사라고 사칭해 현금 30여만원을 갈취한 국모씨(28)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국씨는 지난 7월 7일 오후 4시20분께 익산시 영등동 근린공원에서 고등학생 안모군(16)등 4명에게 경찰을 사칭한 뒤 현금 37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7-27 15:23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