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5 金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이것은 고치자
 
롯데마트 하역 도로무단 점유, 사고 위험 상존
▲ 교통체증 극심 시민불편 가중

롯데마트 익산점이 번잡한 도로를 하역장으로 사용하고 있어 고객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롯데마트 익산점의 주변 상인들에 따르면, 하역장 주변에 대기중인 대형트럭들이 도로를 점유하고 있고, 이 트럭들이 도로를 점유한 채 하역작업을 하고 있어 교통체증 유발과 안전운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하역장의 지게차가 편도1차로까지 나와 자유자재로 작업을 벌이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까지 우려되고 있다.
롯데마트 익산점은 대단위아파트단지와 고층빌딩들 사이에 위치해 시내에서 가장 번잡한 도로로 꼽히는 가운데, 하역차량이 도로를 점유하고 작업을 할 경우 주변차량들이 불편을 겪게 된다.
2001년 8월에 개장해 5년여 동안 최고의 호황을 누리는 롯데마트 익산점은 최근 객장을 2천597평에서 3천600평으로 증축해 7월부터 영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기존부터 문제가 되어 시민들에게 지적을 받아왔던 하역장문제를 개선하지 않아, 증축 후 하루 수십여대 이상으로 늘어난 하역차량들로 인해 더욱 극심한 교통체증이 야기돼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태다.
시민 하모씨는 “가장 번잡한 도로를 점유하고 하역작업을 하는 것은 고객에 불편을 주는 것이며 빨리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롯데마트 관계자는 “고객들의 불만이 있어 왔다”며 “대책에 대해 고민 중이고 앞으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박창대기자 06-07-21 14:40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