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구대 거동불편 독거노인 위문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중앙지구대(대장 이인식)가 외롭게 여생을 보내고 있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내가족처럼 보살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중앙지구대에 따르면 보호대상 독거노인 37명을 자체선정하여 경찰관과 독거노인 1:1방식으로 결연을 맺어 전화통화 및 방문, 순찰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중앙지구대 순찰2팀 직원들은 ’07. 7. 22. 16:00경 관내 거동이 불편하고 홀로 사시는 익산시 갈산동 69-2번지 최태욱(당 91세)옹 집을 방문하여 방과 부엌등 집안 청소 및 라면 한 상자를 전달 위로 하였다.
한편, 중앙지구대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 대해서 내 부모처럼 보살펴 드려 주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익산경찰이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