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어머니회 생일, 진급한 대원 축하 행사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1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전의경어머니회원23명과 전의경26명 총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일을 맞은 대원과 진급한 대원 4명의 축하연을 하였다
양태규 경찰서장은 “익산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의경과 1:1 모자결연등 전의경 상담요원으로 활동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생일을 맞은 최훈아 일경은 “군복무를 하면서 이처럼 감동있는 생일잔치를 잊지 못할 것이다”라며 “남은 복무기간 동안 충실히 생활하여 사회의 한 일원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전․의경 어머니회에서는 지난 4월, 전의경 정서함양을 위한 유적지 관람을 실시하여 전․의경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으며, 매월 경찰서 전․의경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상담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등 자체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