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창안 서포터스 굿아이디어 공모 거리 캠페인
지난 7월 17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여 동안 익산 영등동 배스킨라빈스 앞 사거리에서 희망연대 사회창안 서포터스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굿아이디어 공모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와 15명의 서포터스가 참석을 해서 사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창안바람부채 1,000개와 리플렛을 배포하고 안내방송을 통해서 희망연대 사회창안 홈페이지 주소 www.goodidea.or.kr 을 알리면서 '익산의 옥의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홍보하고, 사회창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엄마와 아이가 많이 찾는 익산보건소에 간이놀이방을 설치하면 어떨까요? 익산 시내버스 번호가 저녁에도 잘 보이도록 전광판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익산 시낸 곳곳에도 개방화장실 제도를 운영해보면 어떨까요? 현금인출기에서 돈 뽑을때 수수료를 먼저 알려주도록 하면 어떨까요?
등등 안내방송을 통해서 시민들이 희망연대 사회창안 홈페이지에 제안해준 아이디어 실제사례를 소개하면서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재까지 희망연대 사회창안 홈페이지에는 30여개의 참신한 시민 아이디어가 올라오고 있으며 이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희망연대는 앞으로도 사회창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문자 대량전송, 이메일 뉴스레터 발송, 차량홍보 현수막 게시, 지역 케이블방송 시청자참여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