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안전교육 실시
익산소방서(서장:김화성)에서는 2007.7.12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익산시와 공동으로 익산시 소재의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또는 방화관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아파트와 주택화재는 전체화재중 약30%를 차지할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으며 화재원인 대부분이 안전관리 소홀로 일어나기 쉬운만큼 가정내 전기, 가스시설의 안전한 사용과 주기적인 자율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세대간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아파트에서의 탈출요령 및 비상계단에 물건적치 금지, 아파트 단지내 소방전용 주차선을 확보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익산소방서는 공동주택 관계자에 대한 지속적인 소방안전점검 및 교육을 통하여 자발적인 소방안전관리 체제를 확립하고 소방안전문화 의식을 고취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