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대 사회창안 홈페이지 오픈
▲ 시민들의 재미있고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 집중 공모 시작
희망연대가 시민들로부터 시민들로부터 참신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지역사회를 새롭게 바꿀 좋은 정책으로 만드는 활동인 사회창안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사회창안 선포식’을 지난 11일 부송동 꿈꾸는 뜰 교육문화센터 4층 드림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이한수 익산시장, 서울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안진걸 팀장, 광주전남행복발전소 행복창안센터 류동훈 사무처장, 평택참여자치연대 시민아이디어센터 박호림 사무국장을 비롯해 시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희망연대는 시민들이 365일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희망연대 사회창안 홈페이지를 오픈식’을 가지고 사회창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또한 시민들이 올린 아이디어에 대해 평가, 조사, 실사구시, 토론을 진행하게 될 사회창안 서포터스를 발족했다.
아울러 희망연대는 이날 선포식에서 서울을 비롯한 지역에서 사회창안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NGO 들과 함께 전국 사회창안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아이디어 현실화를 위하여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사회창안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7~8월 2달동안 ‘익산의 옥의티를 찾아라’ 이이벤트를 진행하고 9월부터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테마를 선정해 시민 아이디어를 집중 공모하고 자료조사, 토론, 전문가 조언 등을 통해 좋은 정책으로 만들어 지자체, 정부, 각급기관에 제안하여 현실화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