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익산, 비브리오 폐혈증 사망자 발생
▲ 꽃게 먹은 40대 남자 사망
익산 영등중학교 식중독 사태로 음식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데 10일 오전 익산 원광대학병원에서 꽃게 무젓을 담가먹은 비브로오 폐혈증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해 해산물 섭취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사망자는 건강한 40대 말 중년남자로 익산시 보건소는 즉각 사망자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섰는데 비브리오 패혈증이 유력시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산시에 거주하는 박모씨(47)는 인근 시장에서 꽃게를 사다가 날 것으로 무젓을 담가 먹었는데 오한과 발열 및 설사가 계속돼 군산의료원을 거쳐 원광대병원에 입원했는데 10일 오전 8시30분 사망했다.

익산시 보건소는 각종 징후를 보고 비비리오 패혈증으로 판단하고 사망자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섰는데 수온이 18∼20℃이상으로 올라가는 5∼11월에 주로 나타나므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상처난 피부에 오염된 해수나 갯벌을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망했다.

또한 비브리오패혈균(Vibrio Vulnificus) 발병 및 감염경로는 오염된 갯벌에 잠복해있던 원인균으로 만성간질환자, 당뇨환자, 알콜중독자 등 저항력이 약한 사람이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해안지역에서 낚시 또는 어패류 손질시 피부를 통해 감염되나 익혀 먹으면 감염되지 않는다./


소통뉴스 장대관 기자 07-07-10 16:06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