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어양초, 소방동요경연대회 대상 수상
6월 8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제6회 전북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익산소방서(서장:김화성) 대표로 출전한 익산어양초등학교(지도교사:남유심)가 “산을지키자”로 대상을 수상하고, 아이캔몬테소리유치원(지도교사:채기자)이 “소방관아저씨”로 금상을 수상하였다.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에게 밝은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안전의식을 배양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119어린이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유치부10개팀, 초등부 10개팀이 참가하여 노래와 율동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대상을 수상한 익산어양초등학교는 오는 10월, 16개 시․도팀이 참가하는 전국소방동요경연대회 전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동요경연대회 참가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불조심'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안전문화 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