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 역동적인 치안활동 전개
익산경찰서(총경 양태규)는 새정부 출범과 함께 서민을 울리는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검거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의 불안해소 및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경찰은 금번 3. 1부터 4. 30까지 2개월간 민생치안확립을 위한 중점 추진기간으로 설정, 최대 가용경력 및 장비를 활용하여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전개,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각 지구대, 파출소 별로 범죄취약지역을 치안강화구역으로 재설정하여 가용경찰력 및 방범순찰대 지원경력을 집중적으로 투입,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112모의훈련 등을 통해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전개하는 등 지역치안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관내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와의 범죄취약지 합동 순찰을 통해 민․경 협력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최근 시민불편요소로 부각 되고있는 기초․교통질서확립에 앞장서 거리 켐페인 등 全 방위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범죄 취약개소에 방범용 CCTV 및 가로등 등 추가 설치를 통해 범죄환경 제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익산경찰은 역동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지역민 지킴이를 위한 사회안전판 역할을 한층 더 전개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