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솜리골 봉사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 솜리골 봉사대가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하는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7일 익산경찰서 솜리골 봉사대는 익산시 신흥동 소재 기독삼애원(원장 최찬영)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었다.
현재, 기독삼애원은 부모등 연고자가 없는 아동과 연고자가 키울 형편이 못되어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64명이 있으며, 4세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 연령별 분포가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솜리골 봉사대 신은영 경위등 여성경찰관 12명은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방안을 청소하고, 시설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