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폭주족 검거를 위한 모의 훈련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사진)는 지난 25일 10:00경 익산시 남중동 소재 국민생활관 앞에서 3. 1절 국경일을 전․후하여 오토바이(차량)등으로 폭주행위 시 효과적인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제상황을 가상한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모의폭주족 1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굉음을 유발하며 일반차량을 위협하는 과정 및 관내 모든 순찰차로 하여금 도주로를 차단 범인을 검거할 수 있는 훈련으로 심적 대비를 철저히 하여 유사시 신속하게 출동 범인을 검거하는 능력을 배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