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신동지구대)는 오모씨(23)를 강간치상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피해자 김모양(22)과 인터넷채팅으로 만나 같이 술을 마신뒤 자신의 원룸으로 유인, 강간을 시도했으나 김모양이 거부하자 과도를 들고 위협, 만취로 인해 발기가 되지 않아 강간미수에 그친 혐의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5-17 17:15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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