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생명평화탁발순례단(단장:도법스님)과 익산시폐기물처리시설시민대책위등 30여명은 부송동 쓰레기야적장에서 출발해 금강동 종합처리장까지 8km를 걸으며 익산시의 올바른 쓰레기정책을 기원했다. 이들은 5월 1일에는 익산시청 앞에서 익산의 현안인 웅포골프장과 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기원하는 100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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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5-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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