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중앙지구대)는 18일 정모씨(남,24세)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새벽3시 20분경 초등학교 친구인 엄모씨(여,25세)의 집 출입문을 미리 복제해 두었던 열쇠로 열고 들어가 시가150만원상당의 노트북컴퓨터 2대를 훔치는등 총 3회에 걸쳐 절취했다.
박창대 기자
06-04-19 15:01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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