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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 성매매 여관업주 영장

익산경찰서는 4일 장애 여성에게 성매매을 알선한 뒤 수수료를 받아 가로챈 여관업주 윤모씨(56.여)와 내연남 박모씨(52)에 대해 성매매알선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와 박씨는 지난 5월초부터 6월말까지 2개월간 정신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송모씨(44)를 고용한 뒤 6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 수수료 명목으로 18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윤씨는 여관을 찾아오는 남성들에게 1회에 5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했으며, 이중 수수료로 3만원씩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소통뉴스박창대 기자 06-07-04 17:06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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