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범죄신고 강조의 달’ 집중 홍보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07. 11. 1 ~ 11. 30까지 1개월 동안 ’112범죄신고 강조의 달‘을 맞아 범죄신고 의식제고 및 허위․장난․생활민원 등 비범죄성 생활민원 신고에 자제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익산경찰서의 2006년도 112신고사건은 총 26,199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이중 생활민원신고(단순 상담전화, 사소한 민원다툼 등)가 53.4%를 차지하고 있는 등 단순 생활민원신고가 112신고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경찰력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112범죄신고 강조의 달을 맞아 익산경찰서에서는 플래카드 및 입간판 등을 게시하고 유선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인 범죄신고를 유도하고 허위․장난․생활민원신고 등은 자제토록 홍보하고 있으며 특히 생활민원 중 경찰민원은 1566-0112(경찰민원정보 안내센터), 타기관 민원은 110(정부민원안내 종합콜센터)를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