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 협력방범활동 강화 간담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지난 26일 5층 대회의실에서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학교 수료생 등 경찰협력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협력방범활동 강화를 위한 지역방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태규 익산경찰서장은 민․경 협력방범활동 강화를 위하여 협력단체 활동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자위방범의식 고취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예방 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범인검거 등 방범활동 유공시 적극 포상을 실시하는 등 사기진작책 강구로 협력단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기적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민․경 협력치안을 전개하기로 하였으며 중앙지구대 자율방범대원 김태옥(당 55세) 등 10명에 대하여 지역 협력치안활동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익산경찰서는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하여 도난취약장소에 대하여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취약장소에 대한 집중순찰 및 주민 홍보를 실시하여 농․축산물 도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찰협력단체와 협력방범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여 범죄예방 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