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멋진 경찰관 될래요"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경찰서 견학을 위해 J 프랜드 유치원생 150명을 초청하였다.
이날, 유치원생들에게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수칙(횡단보도 건널때, 공놀이 할때)을 이야기 해주는 시간을 갖고 올바른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었다.
또한, 112 지령실에서 “나쁜 아저씨가 괴롭혀요. 경찰아저씨 도와주세요“라며 112신고도 해보고, 순찰차 시승, 민원실 등 여러 곳을 방문하며 경찰관들이 어떤일을 하는 지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서 견학을 온 한 유치원생은 “제 꿈은 경찰이 되는 거예요”라며 “앞으로 멋진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라고 당차게 말하여 최근 높아진 경찰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달라진 익산경찰의 모습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며 “익산경찰서는 가을 하늘 만큼이나 맑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서 꿈과 미래가 되어줄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