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아이디어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주민자치센터 발전”, “자원봉사, 기부문화 활성화”를 중심주제로 설정하여 !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는 희망연대는 5월 27일(화), 28일(수) 양일간 “제2회 희망연대 사회창안학교”를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사회창안학교를 통해 사회창안이 가지는 새로운 사회운동으로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주민자치센터 발전”, “자원봉사, 기부문화 활성화”와 관련한 구체적 사례를 배우고 토론해보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
27일 첫번째 강의는 사회창안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 변호사) 사회창안센터 김이승현 팀장이 “21C 사회적 불만에 대한 새로운 대처방안! 사회창안운동에 대하여”란 주제로 진행되고, 두번째 강의는 커뮤니티파트너십센터 박효선 교육팀장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지역정책 사례”라는 주제를 통해 전국의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례 및 지자체 운영제도, 정책 사례 등을 강연을 진행한다.
27일 둘째날 3번째 강의는 파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영선 소장이 “청소년의 미래 “무엇이 필요한가?”란 주제 강연을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사례 및 필요한 정책제도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네번째 강의는 희망연대 임형택 사! 회창안팀장이 “희망연대 사회창안 경과 및 현실화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브레인라이팅을 활용한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우리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고 익산시, 관련기관에 제안하여 2009년 계획에 반영시키는 노력을 진행하고자 한다.
시민 아이디어로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을 만들어가는 멋진 현실을 꿈꾸는 지역사회의 시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희망연대 사무실(063-841-7942)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