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익산 등 4개 테마 치안실무협의회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13일 익산시 행정지원팀장, 경찰서 경무과장 등 실무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을 위한 「익산시 치안실무협의회」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달 치안실무협의회 추진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어린이 놀이터 주변 CCTV설치 방안 발표․토의,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안건으로는 학교주변 스쿨존 계도․단속, 찾아가는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교육 강화,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 음란․불법 전단물 없는 ‘Clean Iksan'만들기 등 4가지 테마와 관련하여 공동으로 계도․홍보를 해나가고 그 추진성과는 다음 회의시에 발표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중요과제 토의사항인 어린이 놀이터CCTV설치 협조 및 공감대 여론 형성추진과 관련하여 익산시 추경예산 편성시 안건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협의회 간사인 최창환 경무과장은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여해줘서 잘 끝난 것 같다”며 “유관기관․시민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치안협의회의 운영성과가 잘 나타나도록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