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소방안전 체험
5월 10일 ‘청소년 문화의 집’ 학생 및 선생님 40여명이 익산소방서를 방문, 소방안전교육을 체험했다
이날 교육은 익산소방서 체험안전교실에서 119신고요령과 화재진화 및 피난대피요령 등 영상물을 시청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방서에서 하는일, 화재시 대피요령, 물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탑승 및 방수시범, 또한 음식물이 목이 걸렸을때의 응급처치법 등 학교 및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높이는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상진 선생님은 “아이들이 소방차를 직접 보고 무척 신기해했고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화재대피요령 및 응급처치 요령을 선생님들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기뻐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체험위주 교육을 통해 생활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한 어린이 소방안전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