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노인, 보람찬 노후
노인 일자리 창출로 호평 받은 노인 일자리 박람회(익산 노인 일자리 박람회주관)가 5월27일(화) 10시부터 4시까지 중앙 체육공원에서 만60세 이상 취업 희망자 대상으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해 목표 200일자리 창출해서 많은 노인들에게 희망을 줬던 실적을 내세우며 올해도 목표 200자리 창출을 목표로 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
주최측 관계잔는 9일, “일자리 제공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을 확산,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및 지속적인 인력채용을 유도하여 하나 되는 익산을 만들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로 다양한 서비스와 부대행사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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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는 만60세이상 취업 희망자이며, 참가신청서(증명사진첨부),구직표를 구비하면 되고, 구인업체에서는 이들에게 정규직 또는 비정규직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박람회 참가 구인업체는 행사 당일 부스(10인 이상 채용)및 게시판을 무료로 제공 한다.
또, 고령자를 채용하는 업체는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따라 최초 6개월간은 매월 30만원, 그 후 6개월간은 매월 30만원, 그 이후 6개월간은 매월 15만원 등의 특전을 부여받게 되며, 고용보험법시행령에 따른 특전은 매월 60만원, 그 이후 6개월간은 매월 30만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