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5. 04. 03 木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이슈  기획  지방자치  정치ㆍ행정  경제  사회  교육  문화  하하핫  업체탐방  소통만평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익산 무장강도 공개수배
지난 2일 오후 2시께 일어난 익산시 남중동 전북은행 신동지점 총기강도 사건을 수사 중인 익산경찰서는 3일 용의자의 몽타주 3천장을 작성,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용의자는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키 175㎝가량으로 얼굴이 둥근형이고 긴 스포츠형 머리에 하의는 군복을, 상의는 어두운 색의 티셔츠를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일 오후 5시12분께 익산시 남중동 전북은행 신동지점에 예비군복을 입고 장난감 총과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는 탈영병이다. 다 죽여버리겠다"고 직원들을 협박, 현금 42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괴한은 현금을 털어 익산시 시청방향으로 은색 소나타 승용차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괴한이 탄 은색 소나타 승용차를 뒤쫓으며 달아난 방향을 유추, 도주로 차단에 나서는 한편, 보다 빠른 검거를 위해 몽타주를 공개수배하게 된 것이다.

경찰은 이 괴한이 타고 달아난 은색 소나타 50버67xx가 사건발생 1시간 전인 오후 4시께 익산시 신동에서 도난당한 차량임을 확인했다.

범인을 보았거나 아는 사람은 익산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063-830-0372)으로 신고하면 된다.


소통뉴스 편집국 08-05-03 22:00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