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리골 봉사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서동반, 선화반, 참사랑반으로 구성된 솜리골 봉사대는 28일 오전 10시, 오후 14시 2회에 걸쳐 월성동 소재 작은 자매의 집과 왕궁면 소재 시온유아원을 방문하여 위문품 쌀 20kg (4포대)와 라면 10박스를 전달하고 방안 및 시설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었다.
현재, 작은자매의 집은 경증장애우 50명, 시온유아원은 50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6세부터 31세까지 생활하고 있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사회 복지시설이다.
한편,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는 “솜리골 봉사대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하는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익산경찰서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