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우승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배드민턴 동호회 “민턴폴”(회장 김기선)이 10일 고창 군에서 열린 제4회 전북경찰청장기「배드민턴 동호인대회」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 하였다.
도내 15개 경찰서 선수 160여명이 참석「한마당 어울림 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그간의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우승을 차지해 그 기쁨은 컸다.
익산경찰서 배드민턴 동호회 ″민턴폴″은 2004. 10. 26 창단하여 4년째를 맞고 있으며 회원수는 30여명으로 회원간 단합과 우애가 남다르다고 익산경찰서는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수사과 두정균 경위는 “배드민턴을 통해서 체력향상과 회원간 우애와 단합으로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 출전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양태규 경찰서장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에게 우승의 기쁨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태규 익산서장은 “직원 친목과 화합을 위한 동호회를 활성화 하여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