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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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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전기팀 직원들은 지난 13일 불의의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전남지사  김영종 사우에게 정성을 모아 사랑의 성금 210여 만원을 전달하고 아픔을 위로했다.         

지금은 조직개편으로 전남, 광주, 전북이 세개의 지사로 나뉘어 있지만 예전에는 순천지역본부내에 모두가 한가족이었다. 그러한 가족이 어려움에 닥치자 전기팀 직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동료직원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철도특유의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이날 성금모금에 참여한 한 사우는“김영종 사우가 하루빨리 모든 상처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소통뉴스 정명열 기자 06-09-14 17:53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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