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시경 익산시 영등동 전자랜드사거리에서 원대에서 팔봉방향으로 목재를 싣고 가던 24t트럭운전자 윤모씨(43)와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남성이 충돌,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파악을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통뉴스 박창대기자
06-09-06 21:31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