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12 月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전북지역 세균성 이질주의보
▲ 단체급식 매개 집단발생 증가

최근 전북지역에 6명의 세균성 이질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익산지역에도 세균성 이질 주의보가 발령됐다.
특히, 세균성 이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6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40%이상이 10세 미만임)했고, 미국에서는 연간 1~ 2만명, 일본은 약 500명 정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의 단체급식을 매개로 한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세균성이질은 Shigella 세균속에 의한 급성 염증성 결장염(colitis)으로 감염력이 비교적 강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국한된 지역사회 수준의 대·소유행을 일으키고 있는 전염병으로 고열과 구역질, 경련성 복통, 배변 후 불편감을 동반한 설사가 특징인 대·소장의 급성세균성 감염이다. 
이질의 감염경로는 환자나 보균자에 의한 직·간접적인 대변, 경구전파이며 매우 적은 양(10∼100개)의 세균으로도 감염을 일으킨다.
잠복기는 1∼7일로 보통 1∼3일 이며, 전염기는 급성감염기로부터 대변에서 균이 발견되지 않는 기간, 즉 발병 후 4주 이내이다. 
또한, 이유기의 소아에 가장 흔히 발생하며, 가구내 2차 발병률도 높아서 10∼40%에 달한다. 집단발생으로는 위생상태가 불량하고 밀집되어 거주하는 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 정신병원, 교도소, 캠프, 선박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세균성이질 환자는 설사가 멈출 때까지 격리시키고, 소량의 균으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만큼 장관배설물의 위생적 관리를 요하며, 대변과 오염된 물건에 대한 철저한 소독이 요구된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8-17 16:43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