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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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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경찰 교통사고 충격

익산경찰서에서는 그동안 음주운전안하기 5대수칙등 자체사고 없는 익산경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소속 경찰관이 만취상태에서 가정집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10일 익산경찰서 경비교통과 소속  P모 경사가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가정집을 들이받아 주민들을 다치게 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등 위반으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P모경사는 지난 8일 오전 0시20분께 부안군 서외리 부근 도로에서 자신의 트라제XG 승합차를 몰고 가다 가정집을 덮쳐 박모(56)씨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P모 경사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31%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익산경찰서는 P모 경사를 대기발령하고 조사가 끝나는 대로 중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8-10 16:10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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