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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격분, 흉기 휘둘러 살인한 남자 영장

익산경찰서는 10일 이모씨(50)가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최모씨(63)를 살인혐의로 현장에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저녁9시50분경 최모씨와 이모씨(지체장애2급·50)가 같이 술을 먹던 중 이모씨가 장애인으로 생활보조금이 30만원 나오는데 7만원만 나온다고 거짓말하고 먼저 집으로 들어가자, 최모씨는 자신을 무시했다며 살해할 것을 마음먹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 과도를 들고 피해자의 집으로 쫓아가 앉아 있는 피해자의 왼쪽가슴과 목을 각각 1회씩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최모씨는 강간치상전과 3범이며 사체유기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던 일도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08-10 16:08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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