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 비상경영체제 특강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3일(화) 오전 전북지사 교양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철도공사의 비상경영체제에 관한 확고한 의지를 전파하고자 특별강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비상경영의 4대 과제인 '목표달성 경영','청렴 투명 경영', '고객만족 경영', '안전제일 경영'에 관하여 심도있게 논의 하고 지난‘06년도의 현황분석 및 전북지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지사장이 직접 강연을 실시하는 등 비상경영체제 선포와 관련하여 전북지사의 결연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우리공사가 지난해 청렴도, 고객만족도 및 정부경영평가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둬 총체적 난국에 봉착하였다”며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강력한 신념을 가지고 비상경영체제에 동참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지사는 이번 강연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에게 지사장의 의지 전파를 위해 뿌리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철도공사가 청렴도, 고객만족도 및 정부경영평가에서 1등이 되는 그 날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