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직원 표창장 수여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2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직원 5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평화지구대 강운설 경사는 절도․사기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신동지구대 한규열 경사는 불법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하여 믿음직한 경찰상 확립에 기여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최근 일부 경찰관들의 기강해이로 인해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이 고조되고 있다”며 “익산경찰 직원 모두가 합심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명품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경찰서에서는 전입직원 19명등 46명에 대한 전보신고식을 갖고 각각 인사발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