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교육문화회관 식목행사 실시
마한교육문화회관(관장:신형억)은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식수(植樹)에 의한 애림의식을 높이고자 28일 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매년 4월 5일에 실시하던 식목행사는 지구온난화 등 최근의 급격한 기후변화로 식물의 조기 발육상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실정인바, 4월의 나무심기는 다소 늦은 감이 있어 생육최적기를 맞추고자 기존 식목일보다 앞당겨 행사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 날 행사는 사계절 꽃이 피는 회관으로 가꾸고자 철쭉동산을 만들었고, 대형 화분 15개를 구입 페추니아를 심었고, 수목 근경 주변의 잔디를 제거하여 급수환경을 개선하고, 수목을 바로 세우고 흙 돋아주기를 하면서 고형 복합비료를 시비했고, 각종 오물과 잡초를 제거했다.
한편, 여름방학 중에 회관을 이용하는 학생 등의 고객이 많음에도 그늘이 없어 이용에 불편한 점을 발견하고 10미터 높이의 느티나무 3그루를 식재하는 등 회관 정원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비한 결과 앞으로는 사계절 항상 꽃과 함께 어울려 평생교육에 지장이 없도록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 결과,
회관을 이용하는 고객의 수가 증가하는 한편, 신형억 관장이 부임한 이래 기존 고객들이 혁신적으로 달라져 가는 회관의 모습을 보고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아니하였다.
식목행사에 앞서 신형억 관장은 직원 간의 단합된 마음의 중요성과 이용 고객에 대하여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되도록 직원 개개인의 친절함과 성실함을 강조하였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으로부터 사랑받고 웃음을 주는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