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소방대 위험물 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
익산소방서 함열의용소방대장 라상준외 165명은 농촌지역에서도 위험물 사용이 많이 보편화됨에 따라 사고발생시 대형사고가 예상되어 위험물 화재예방과 초기진화 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배양하여 지역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한국소방안전협회에 의뢰 3.21일부터 3.23일까지 위험물안전관리자 강습을 받고 전원 위험물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이와같이 각 지역별 화재진압 등 소방의 중심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위험물 안전 관리자 공인 자격증 취득에 나섬에 따라 위험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도록 주변에 전파하고 화재발생시 초기현장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대형화재 예방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협회와 협의하여 출장교육을 확대하고 의용소방대의 위험물 화재예방 및 진압능력 기술능력을 배양하여 위험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