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의 손길을
국민연금관리공단 익산지사에서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전북 희귀 난치병질환자 후원회” 를 운영하고 있는 만남의 교회 이해석 목사를 초청 6일 10시부터 국민연금 익산회관에서 소외되고 어려운사람들에게 관심의 손길을“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회를 통하여 공직자들이 먼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좀더 많은 관심과 따뜻한 배려로 지역사회가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로 거듭나기를 희망하는 국민연금 익산지사 직원들의 희망의 바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