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6 土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회
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Home > 뉴스 > 사회 > 정치.행정일반
 
사랑의 빵굽기 3년 이웃 사랑 화제
▲ 영등동 사랑의 빵굼터, 매주 1천개 150세대에 전달

익산시 영등동에 마련된 ‘사랑의 빵굼터’에는 사랑을 굽는 달콤한 냄새가 3년째 계속되고 있다.

05년 문을 연 ‘사랑의 빵굼터’에서는 매주 1천여개의 빵이 구워져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150세대에게 전달되고 있으며, 총 300세대에게 격주로 전해지고 있다.

‘사랑의 빵굼터’가 3년째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제빵사들과 먼 거리라도 마다하지 않고 배달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제빵사들은 매주 목요일 사랑을 듬뿍 담아 다양한 종류의 빵을 굽고, 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소속 봉사자들은 금요일에 각 150세대에게 전달한다. 시 외곽인 경우 한명의 봉사자가 여러 곳을 순회하며 배달하고 있다.

현재 ‘사랑의 빵굼터’가 많은 이들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로 운영되고 있지만 어려움은 존재한다.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상황과 배달봉사자들의 적은 인원으로 빵을 전하는 일이 쉽지 않다.

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인다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빵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분들이 사랑의 빵을 전하는데 동참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의 빵굼터 후원 계좌 농협 514-01-022391 입금주:익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또 “실질적으로 빵 굽기보다는 배달이 어려운 실정으로 자신보다 어려운 이들을 돌본다는 생각으로 배달 자원봉사에 많이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이백순 기자 07-02-23 15:37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