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인 사고예방을 위한 소방점검 및 소독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유치인의 사고예방을 위하여 23일 유치장에 대한 관리강화 및 소방점검과 소독을 실시하였다.
설명절을 전후하여 한우 19마리를 절취한 특수절도범 천○○등7명, 살인범, 정신과입원환자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등의 강력범 포함 10여명의 유치인을 관리하면서 신병을 비관한 자해등의 사고예방을 위하여 기존 근무자외에 근무인력을 보강(1회 의경3명) 하여 집중 관리하여 12 ~ 23일 검찰 송치시까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였다.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의 화재사건을 교훈 삼아 익산소방서에 협조 정밀화 재점검 실시한 후 다시한번 소방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유치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입감시 인권보장에 대한 규정을 안내 하고 있으며 질병예방을 위하여 매주 1회 자체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일 오전에는 방역업체에 의뢰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하여 유치장 전반에 대한 사고예방 및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하여 따뜻한 경찰로 국민곁으로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