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효실천 복나눔” 행사 실시
오는 2월 15일(목) 11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양선)에서는 설맞이 “까치가 물어다 준 효실천 복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을 맞아 이 지역 경로당 어르신 특히, 독거어르신 총150여명과 함께 훈훈한 정이 담기는 행사를 실시하고자 한다.
해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시민모두가 즐겁게 보내는 날,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쓸쓸하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이 있다. 이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훈훈한 정을 선사하고자 정성이 가득한 세배상을 차린 후 본 어린이집 아이들이 손자 손녀가 되어 세배를 드린다. 그리고 세배선물과 어르신들을 위한 재롱잔치 한마당, 봉사팀의 추억을 회상하는 흘러간 옛 노래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설맞이 효실천 복 나눔 행사를 통해 한양선 관장은 “효실천 복나눔 행사를 통해서 독거어르신들의 심리적 고독감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