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 '한 걸음 더'
▲ 익산경찰서 민생치안체험 근무 나서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가 현장 중심의 업무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선 가운데 직원들의 현장치안을 체험하는 “현장체험”이 열렸다.
특히, 박재기 서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들은 13일 20:00 - 22:00 사이에 일선 지구대 야간 치안활동을 직접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장등 각 과장급 간부들은 오후 8시부터 함열지구대,중앙지구대, 평화지구대, 황등지구대, 부송지구대를 찾아 112순찰근무와 상황근무,도보순찰근무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현장 근무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 근무자의 어려움을 몸소 체득하기 위한 현장 근무체험을 시간을 가져 한걸음 더 ‘현장속으로 시민곁으로’ 다가가는 익산경찰로 거듭나고자 이루어 졌다.
이날 박재기 서장은 시장주변을 돌면서 어두운 골목길 등을 직접 찾아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해 직접 야간 도보순찰활동을 벌였다.
또한, 금은방등을 돌아보고 방범시스템을 점검하면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일선지구대 직원의 주목적임을 주지시켰다.
현장체험을 마친 박서장은 “일선 치안현장의 열악한 환경을 보게 되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앞으로 시민속으로, 현장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익산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