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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용소방대 독거노인 돕기 '훈훈'

익산시 여성 의용소방대 정숙자 대장을 비롯한 34여명의 대원들은 지난 2월 7일 원불교 효도마을 수양의집을 방문, 독거노인들에게 백미 20kg들이 5가마를 전달하고 훈훈한 한 때를 가졌다.

지난 1982년 창립된 익산 여성 의용소방대는 10년 전부터 수양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한달에 한번씩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설날과 추석에 쌀을 전달하는 등 음지에서 미담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한편, 일선에서 준비와 마무리에 보이지않게 구슬땀을 흘리는 익산여성의용소방대 이미숙 서무반장은 "불편한 분들을 위해 뭔가 할수 있다는 게 너무 보람된 마음이 든다"면서 미용봉사도 곁들이고 있는 활동의 소감을 피력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소통뉴스 조도현 기자 07-02-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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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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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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