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체육공원에서 사회창안 캠페인, 설문조사 실시
지난 6월 14일(토) 희망연대(대표 김정필) 사회창안 서포터스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익산 배산체육공원에서 “주민자치센터 발전” 및 “자원봉사, 기부문화 활성화”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센터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주민자치센터 발전과 관련해서 주관식 답변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선정 불투명, 문화프로그램 일변도 운영 등 현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야간개방, 주부를 위한 육아 프로그램 개설,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외국어 학습 개설 등 신선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해주었다.
또한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예쁜 아이디어 메모수첩을 배포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도 진행해서 주부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희망연대는 6월말까지 “주민자치센터 발전”과 “자원봉사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하고 있으며, 추후 최우수창안상, 우수창안상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CGV영화관람권 등 58명에게 푸짐한 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