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구대, 치안성과 우수 지역경찰관서 평가 1위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중앙지구대(대장 이인식)는 전국 지역경찰관서 치안성과 평가에서 120개 지구대중 1위를 차지했다.
지역경찰관서 치안성과평가는 ’06. 7月~’07. 6月 기간 대민친절봉사, 강력범죄예방활동, 절도범 등 범인검거, 교통사고예방 홍보 및 자체사고 0%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익산경찰서 중앙지구대라는 자존심을 지켰다.
중앙지구대는 ’06년 치안종합성과 우수 지역경찰관 평가에서 지방청 개인성적 2위에 그쳤지만 이번엔 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1위의 영광을 얻었다.
홀로 사는 독거노인 35명에게 매월 위문과 안부전화 하기, 정신병원에 방화하겠다는 피의자를 2시간가량 수색하여 검거하는 등 제2의 대형범죄를 미연에 예방하였고, 강도치사 등 5대 범죄를 391건 검거하는 등 다양한 범죄를 해결해 이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인식 중앙지구대장은 “전직원이 똘똘 뭉쳐 일구어낸 성과로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것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태규 서장은 “일과 현장 중심의 조직문화가 정착하면서 지구대장을 비롯한 각 직원들이 노력해 준 결과 좋은 성과를 올렸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범죄예방활동을 해준 지구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