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신 초청 복지서비스 설명회 개최
익산시 성당면(면장 박흥열)에서는 5일 관내 경로당 대표 30여명을 초청 면사무소에서 노인복지시책과 시정현안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오찬을 함께 했다.
성당면은 65세 노인인구가 전체 31%이상인 초 고령화지역으로 그간 노인들을 대상으로 많은 노인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용률이 낮은 실정으로 경로당대표들에게 노인복지시책을 안내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역사회의 원조인 노인대표들에게 시정에 대한 주요 시책등을 설명하여 그간 알지 못하여 시정에 대하여 관심이 부족하였거나 참여가 미흡한 부분들을 이해시키는 대화의 시간도 마련하였다.
한편 면사무소 관계자는 “사회에서 소외되어가는 어르신들에게 노인복지시책과 시정현안사업들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를 구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정례적으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으로 어르신들의 고견에 대해서는 혁신과제로 선정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