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2007. 8. 23. 08:30경 2층 소회의실에서 중요범인을 검거한 유공 경찰관에 대하여 표창장 및 포상금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형사과 김용석 경위는 2007. 5. 16. 14:30경 서울시 강서구 화공동소재 공중전화로 피해자에게 채무를 상환한다고 유인 차량에 태워 미리 준비한 회칼로 피해자를 위협 현금 2,000만원 강취한 인질강도 피의자 2명을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한 형사과 김영균 경사는 2007. 8. 11. 06:00경 중앙동소재 신광교회 앞 노상에서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는 피해자 김00(여,69세)를 주먹으로 가슴을 1회 때리고 현금등 15만원 상당을 강취 후 도주한 강도상해 피의자 한00(남,16세)등 4명을 피해자에게 인상착의 청취, 탐문 수사하여 잠복 검거한 유공으로 포상금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양태규 서장은 “일선 치안 현장에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며 “앞으로 익산경찰의 역량 강화로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 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