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이웃 살피는 솜리골 봉사대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솜리골 봉사대가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봉사하는 아름다운 선행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7일 익산경찰서 솜리골 봉사대는 익산시 용안면 소재 맑은집(원장 이순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을 나누었다.
현재, 맑은집은 부모등 연고자가 없는 1세부터 5세까지의 장애아동 22명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솜리골 봉사대 홍철희 경사등 여성경찰관 12명은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방안을 청소하고, 시설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