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살인미수범 신속 검거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 부송지구대에서는 08. 3. 6. 23:10경 어양동 소재 그린노래방에서 신속한 출동으로 강도살인미수범을 검거하여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조모 피의자는 유흥비 마련을 위해 평소 단골로 이용하던 호프집 여주인을 상대로 재물을 강취하고 반항하면 살해할 목적으로 흉기를 소지하고 술을 마시다가 손님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갑자기 주인에게 달려들어 “천만원을 내 놓아라 너를 죽이고 감방에 들어가도 좋다” 면서 피해자를 억압하여 이에 반항하는 주인을 망치로 머리를 내리치고 머리채를 잡아끌고 다니면서 바닥에 부딪치는 등 주인소유 카드 2매를 강취하고,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입힌 후 불상지로 도주한 것으로
순찰중에 강도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접하고 신속히 현장에 임장하여 인착착의를 토대로 관내 수색중에 신용카드를 사용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검거하였다.
부송지구대장은 사건발생 후 신속히 검거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상시 강력범죄 대응능력 FTX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온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