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질서 확립 홍보물 배포 캠페인
익산경찰서(서장 양태규)에서는 5일 오후(14:00~15:00) 보행자 무단횡단 및 신호위반 등 교통질서 위반 행위가 극심하다고 판단, 교통사고 예방 및 원할한 교통 소동을 위해 대대적인 계도 및 홍보할 예정이며 차후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계도 및 홍보는 사회 전반의 법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일차적으로 교통 홍보팀(교통경찰, 교통관리대)을 편성 50여명이 매일 익산시 관내를 주요 교차로에서 보행자 무단 횡단 및 차량 운전자 신호위반 등에 대하여 이달 말까지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계도 및 홍보 할 방침이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계도 및 홍보 기간이 끝나면 4월부터는 집중 단속을 벌여 불법 무단횡단 및 신호위반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선진교통질서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다.